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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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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24개월 아기들이 흔하게 걸릴 수 있는 질환 19개월~24개월 아기들이 걸릴 수 있는 질환 중이염 중이염은 감기와 더불어 2세 미만의 아이에게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중이의 염증 입니다. 2세 미만의 아이에게 중이염이 오는 이유는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집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바퀴벌레 가루 등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 때문 입니다. 게다가 2세 미만의 아이 중 2/3은 최소 한번 이상 급성중이염에 걸릴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귀의 통증, 발열, 보챔 등의 증세를 보이며 삼출성 중이염의 경우에는 별 증세가 없다가 청력의 감소를 먼저 알게 되는 수가 많습니다.
10개월~18개월 아기들이 자주 걸릴 수 있는 질환 !! 1. 10~12개월 아기들이 자주 걸릴 수 있는 질환 장중첩증- 아기가 이유 없이 심하게 보챌 때에는 배가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중첩증(보통 장이 꼬이는 것을 말함) 일 경우에는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하게 보채다가 조금 진정이 되고 또 심하게 보채는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구토가 심하고 피똥을 누게 됩니다. 복통은 처음에는 주기가 한참만에 오지만 점차 10분, 5분 등을 간격이 줄어들게 됩니다. 아기는 바늘에 찔린 듯이 울고 다리를 하늘로 올리고 아파하기도 합니다. 장중첩증은 그리 흔한 증상은 아니지만 발생 월령이 이시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빨리 풀지 않으면 무척 위험하므로 심하게 보채면서 구토가 있고 피똥을 누게 된다면 빨리 병원으로 대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철 결핍성 빈혈- 정상으로..
1~9개월 아기들이 걸리기 쉬운 질환들 1. 1~2개월 아기들이 흔하게 걸릴 수 있는 질환들 생후 1~2개월 무렵에는 땀띠처럼 뺨 등 얼굴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가슴이나 배, 팔과 다리 등으로 퍼지는 질환이 걸리기 쉽습니다. 주로 살이 겹치는 부분의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면서 생기기 시작하여 심할 경우에는 짓무르거나 몹시 가려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대개 두 돌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자칫 고질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의심되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체질을 타고나서 생기기도 하지만 요즘에는 생활 환경 때문에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더욱 많다고 합니다. 달걀이나 콩, 우유 등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고 실내에서는 항상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며 이불이나 카펫 등은 깨끗히 빨아서 사용하는..